신촌이라고 하기에는 좀 거리가 있는
연대 동문(+이대후문) 근처 깔끔한 퓨전일식집 Finn.
워크샵 끝나고 다들 폭풍허기끝에
30분은 기다려야 한다는 제시카네 키친은 결국 견디지 못하고
발걸음을 돌려 핀으로 향합니다.
제시카 미안~


...
다음은 세 명이 먹은 메뉴들입니다 -ㅅ-
식신원정대도 아니고 이거;
밥알 한 톨 남기지 않고 싹싹 먹어버렸;;; '-')









저렇게 먹고 후식으로 생크림 듬뿍 올린 카페모카와 세 조각의 케잌을
아무 죄책감도 없이 모두 먹어버렸다는... T-T





덧글
좋아보이는걸요~
특히 참치 다다끼는 더...... +_+